본문 바로가기

실제보상사례

급성심근경색 의증 사망 진단비 실제 보상 사례.

급성심근경색 의증 사망 진단비 지급 사례

급성심근경색 의증 무조건 보험금 면책 사유에 해당하나?

 

급성심근경색 의증으로 사망한 김00님의 유가족분들의 심근경색 진단비 보상 사례입니다. 고인이되신 김00님은 일상생활 도중 갑작스운 가슴 통증 및 호흡곤란으로 인해 병원에 이송되던 중 사망에 이르신 케이스로 유가족분들이 보험사에 급성심근경색 진단비를 청구하였으나 보험샃측은 급성심근경색 확정 진단이 아닌 의증(추정진단)이라는 이유를 근거로 진단비 지급을 거절한 사례입니다.

 

 

 

 

 

심근경색이라는 질환은 심장의 근육인 심근에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고 막히면서 심장이 괴사하게되는 상태를 말하는데요 심장에 혈액이 제댈 공급되지 못하기 때문에 김00님의 사례처럼 가슴통증이나 호흡곤란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됩니다. 특히나 지금과 같은 겨울철일수록 더욱 더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급성심근경색 확정진단 vs 의증(추정진단)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기를 진단서상에 '급성심근경색'이라는 병명만 기재되어있으면 무조건 보험사로붙터 진단비를 지급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시지만 그것은 '급성심근경색 확정진단'에 한해서입니다. 

 

 

 

 

 

보험에서 인정하는 급성심근경색 질병코드는 I21~I22에 해당하는 확정진단입니다. 그러나 김00님의 사례처럼 갑작스러운 증상으로 정확한 진단을 채 받기도 전에 사망에 이르시게 된 경우라면 진단서상에는 급성심근경색 의증 또는 급성심근경색 추정진단이라고 기재가되는데요 보험사측은 확정 진단이 아니기 때문에 급성심근경색 진단비를 지급하지 않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급성심근경색 의증이라고해서 무조건 진단비를 지급받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합니다. 설령 급성심근경색 확정 진단이 아니라 하더라도 고인이 생전에 급성심근경색과 관련하여 치료를 받고 계셨다는 객관적 근거를 증빙할 수 있다면 충분히 보험사를 상대로 급성심근경색 진단비 재청구하고 보상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급성심근경색 의증으로 인해 보험사와 갈등을 겪고 계시지만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몰라 고민만하고 계실텐데요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부담없이 보상마스터즈로 무료상담 신청주시고 급성심근경색 진단비 지급 가능성 재검토 받아보시기 바랍니다.